주변환경에 집착하지 않는다
남을 위한 희생과 남을 돕는 것은 다르다.
조종사 없는 비행기처럼, 기사 없는 자동차처럼 나도 나의 마음을 조절 할 수 가 없다. 콱막힌 배수구처럼 갑갑하다. 결말이 궁금하지만 포기는 못하겠다. 집중하자 기회는 온다.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려면 정말로 “큰”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술들에 대한 연마를 해야겠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부를 하자.
나의 모든 감각과 이성이 다른 방향을 가르키는데 나의 다리는 마치 휠체어에 묶인체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나의 팔이 그나마 진행하는 방향의 길을 넓히려고 허우적 되고 있지만 눈은 이미 지나온 그 갈림길의 다른 한 길을 응시하고 있다. 모르겠다.
나다움을 항상 조각해나간다는 것.
과거와 미래에 얽매이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자.
과거는 현재를 위해 이미 지나온 길이고
미래는 현재가 만들어가는 길이다.